식사 및 음료
- 주류 제공
- 맥주 있음
- 간단한 식사
- 조식 메뉴 있음
- 점심 메뉴 있음
- 디너 메뉴 있음
- 디저트 메뉴 있음
01 / ABOUT THE PLACE
노렌에는 ‘소바도코로’라 걸려 있지만 라멘 메뉴인 ‘토리소바’도 함께 선보인다. 그릇을 채운 뽀얀 닭백탕(토리파이탄) 육수는 포타주처럼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에 깊은 감칠맛이 감돈다. 경쾌하게 씹히는 얇은 스트레이트 면에 걸쭉한 국물이 잘 묻어나며, 아지타마(맛달걀)와 부드러운 차슈, 가늘게 썬 대파가 어우러져 젓가락을 재촉한다. 중간에 테이블에 놓인 구로시치미를 뿌리면 묵직한 고소함에 칼칼한 풍미가 더해져 뒷맛이 산뜻하게 정돈된다.
기분에 따라 맑은 국물의 ‘앗사리 토리소바’나 고소한 간장 풍미가 살아 있는 ‘토리소바 블랙 구로쇼유’를 고르는 즐거움도 있다. 본래 주역인 일본식 메밀국수 구성도 알차서, 츠케지루에 감칠맛이 녹아드는 ‘카모세이로 소바’나 교토의 정취를 풍기는 달콤 짭조름한 ‘청어 소바’, 바다향 나는 김과 토로로를 얹은 한 그릇까지 두루 갖췄다. 육수가 깊게 밴 따뜻한 쇠고기 우동이나 시원한 자루소바 등 그날의 기온과 속 사정에 맞춘 선택지를 찾을 수 있다.
쟁반 한쪽에 가지런히 얹혀 나오는 교토의 오랜 점포 혼케 니시오 야쓰하시의 단단하게 구운 야쓰하시도 빼놓을 수 없다. 뜨거운 면을 비운 뒤 바삭하게 베어 물면 알싸한 계피 향과 소박한 단맛이 입안 가득 번져 뜻밖의 산뜻한 마무리가 되어 준다.
도쿄역 이치반가이 1층에 위치하며, 아침 7:30부터 밤 21:00까지 브레이크타임 없이 이어지는 운영 시간도 편리하다. 발권기에서 식권을 구입하면 신속하게 음식이 제공되므로, 신칸센 탑승 전이나 이동 틈틈이 혼자서도 부담 없이 따뜻한 한 끼를 챙기기 좋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3 / TAKE A LOOK AROUND
13 매장·요리 사진
식권 자판기가 있는 매장으로

메뉴명과 가격을 보고 선택하세요. 언어 전환 기능이 있다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되는 현금·카드 등을 화면이나 매장 내 표시에서 확인한 후 결제합니다.

발권된 식권과 거스름돈(있는 경우)을 챙깁니다.

식권을 전달하는 위치와 좌석 안내는 매장의 표시나 직원의 안내를 따라주세요.
여러 후기에서 식권 발권기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사진은 일반적인 이용 예시 이미지이며 해당 매장의 실제 기기가 아닙니다. 이용 및 결제 방법은 매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04 / YOUR NEXT STOP
Tokyo Station Ichibangai 1F, 1-chome-9-1, Marunouchi, Chiyoda-ku, Tokyo-to, 100-0005
1층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7:30부터 21:00까지 영업하며, 아침 식사 메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매장 내 식사가 가능하며, 혼자 식사하기에도 알맞은 차분한 분위기의 매장입니다.
명물인 청어 소바나 카모난바 등의 소바·우동 외에도, '토리소바 블랙 구로쇼유'나 '앗사리 토리소바 라멘' 같은 라멘 종류도 갖추고 있습니다.
맥주를 포함한 주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매장 내에 화장실이 없습니다.
POKOTABI / AROUND HERE